CASE 01
두 번 떨어진 사람 — 제 아내
2021년, 제목만 바꿔 다시. 또 탈락.
그해 사업은 금형공장 도산으로 넉 달 만에 폐업.
말장난 제목 → 문제 + 효익 + 수단
"시장의 몇 %" → 매장 수 × 사용량 × 단가
2020탈락
2021탈락
2026최종 선정사업계획서 구조설계
재창업 자금 6천만 원.
그리고 석 달 뒤,
삼성전자 특허를 양도받았습니다.
바뀐 건 사람이 아니라 설계였습니다.
1,000만 원 이상 무상지원사업만 셉니다. 제 이름으로 선정된 건과 컨설팅으로 함께 선정된 건은 따로 셉니다.
증거부터
삼성전자 특허권 양도증2026년 10월 19일 · 「단열재를 포함하는 냉장고」
재도전성공패키지 선정 석 달 뒤, 특허활용계획서 3장으로 받았습니다.
2025 예비창업패키지 · 5,600만 원대기업 30대 육아휴직 중이던 A님 · 이력과 상관없는 제조업
서류 통과 소식을 전해 온 날의 대화입니다. 이후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2025 예비관광벤처 · 5,000만 원경력 단절 40대 B님 · 이력과 관련된 서비스업 (아래 CASE 02)
서류 통과 뒤 면담·발표평가를 묻던 날의 대화입니다. 이후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고객 메시지는 이 책의 구매 후기가 아니라, 기존 컨설팅 고객과 나눈 실제 대화입니다. 본인 동의를 받아 이름과 프로필을 가렸습니다. 책 구매자 후기는 쌓이는 대로 원문 그대로 싣겠습니다.
읽기 전에
이 페이지를 닫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러면 다음 공고에서도
같은 제목, 같은 숫자, 같은 예산표로
다시 내게 됩니다.
탈락은 우연이 아닙니다.
같은 설계를 반복한 결과입니다.
이 책의 원본
합계는 네 계획서가 협약으로 받은 지원금입니다. 제 수입이 아닙니다.
심사위원의 책상
심사위원 한 명이
서류 평가 한 번에
100건에서 300건을 봅니다.
실제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변리사님께 직접 들은 숫자입니다.
밤새 썼는데 왜 떨어질까요?
열정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아이템이 나빠서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창업자는 작성을 합니다.
선정되는 사람은 설계를 합니다.
감점 패턴 6
하나라도 해당하면
심사위원은 다음 장을 넘기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
아닙니다. 세 건 모두 실제입니다.
CASE 01
CASE 02
CASE 03
의심부터 풀고 가겠습니다
책 본문에 실제 선정 계획서 네 건의 제목, 매출식, 예산표를 그대로 실었습니다. 영업용 요약이 아니라 제출본에서 가져왔습니다. 원본 전체는 원본 패키지로 따로 드립니다.
1,000만 원 이상 무상지원사업만 셉니다. 제 이름으로 선정된 건과 컨설팅으로 함께 선정된 건은 따로 셉니다. 접수증, 양도증, 고객 대화는 위에 그대로 보여드렸습니다.
아닙니다. 책에 나오는 네 계획서가 협약으로 받은 지원금 합계입니다. 제 수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문장을 예쁘게 만드는 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남의 합격본에서 가져올 것은 문장이 아니라 뼈대입니다.
산업용 랜카드와 회 포장 용기. 반도체 검사장비와 수산시장. 겹치는 게 하나도 없는 두 계획서가 같은 뼈대 위에서 선정되었습니다.
두 번 떨어진 이력은 제대로 쓰면 오히려 무기가 됩니다. 이 책의 첫 사례가 두 번 떨어진 사람입니다.
써도 됩니다. 다만 심사위원은 한 번에 100~300건을 봅니다. "~하고자 함"은 첫 장에서 보입니다. 쓰는 단계용 프롬프트 10종과 AI 흔적 지우개를 함께 드립니다.
제가 받는 실제 비용과 비교해 보십시오. 서면 피드백 20만 원, 1:1 상담 1시간 30만 원, 1:1 구조설계 330만 원. 이 책에는 제가 계획서를 볼 때 따라가는 설계 순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책 내용을 물어보십시오. 구매 화면 캡처와 함께 질문을 남기시면 영업일 기준 1~3일 안에 답합니다. 내 계획서를 직접 봐 드리는 일은 첨삭 패키지에서 합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질문하기 →
합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정은 심사위원이 합니다. 대신 8단계 역추적 코치로 떨어진 이유를 찾고, 접수 캘린더로 다음 공고를 잡습니다. 첨삭 패키지를 고르셨다면 1:1 구조설계 계약 시 결제액을 전액 차감합니다.
복잡한 건 다 뺐습니다
STEP 1
평가표와 내 탈락 원인을 뜯어봅니다.
1~2화 · 20문항 자동 채점기STEP 2
제목 3칸 → 뼈대 5칸 → 숫자 → 예산. 빈칸 시트를 하루 한 장씩 채웁니다.
3~9화 · 실행 키트STEP 3
한 장 설계도 10문이 모두 "예"면 제출. 발표는 10문 10답으로.
8·10화 · 한 장 설계도받는 것
가치는 같은 작업을 1:1 서비스로 받을 때의 비용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왜 지금
지금 설계를 시작해야
공고가 열렸을 때 '접수'만 하면 됩니다.
쿠폰도, 숨은 할인도 없습니다. 먼저 오신 100분께만 1만 원 낮습니다.
첫 사업을 시작했을 때 저도 똑같았습니다. "혹시 실패하면 어떡하지?" "가진 돈을 다 잃으면 어떡하지?"
무상지원금은 그 두려움을 줄여 주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 돈을 제목 한 줄, 숫자 한 줄 때문에 놓칩니다.
그 한 줄을 고치는 데 컨설팅 비용을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13년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부터 정부지원사업이 커지는 흐름 속에서 수많은 계획서를 직접 쓰고, 설계하고, 분석했습니다.
아이템이 좋아서 붙는 것도, 운이 좋아서 붙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탈락하는 문서에는 공통점이 있었고, 선정되는 문서는 구조가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그 구조를 가장 가까이에서 증명한 사람은 두 번 떨어졌던 제 아내였습니다.
목차
본서 PDF 3권 + 시트(txt·html) + AI 도구. 스마트폰, 태블릿, PC 어디서든.
각 화를 누르면 책에 인쇄된 Part 제목 그대로 펼쳐집니다.
실제 페이지



PDF에 인쇄된 페이지 그대로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십시오.
3화 미리보기
"당신은 사업계획서 제목을
언제 지으셨습니까?"
5화 미리보기
"10조 시장의 2%"를 지우는 순간,
심사위원은 숫자를 믿기 시작합니다.
9화 미리보기
신규 출원은 300만 원, 1년.
기술나눔은 2~3개월, 거의 무상.
삼성전자 특허권 양도증 · 2026년 10월 19일
이 책을 덮을 때
"나는 그동안 작성하고 있었지,
설계하고 있지 않았다."
이 책은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선정은 심사위원이 합니다.
고르기
그래서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이 특허활용계획서 3장으로
삼성전자 특허의 소유권을 무상으로 넘겨받았습니다."
월 20명까지만 받습니다. 첨삭은 대필이 아닙니다. 글은 대표가 씁니다.
첨삭까지 받기 →디지털 상품입니다. 다운로드 링크를 연 뒤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결제 버튼을 누르면 페이앱 결제창으로 이동합니다.
원본 3종 각 2.9만 원 · 특허 확보 패키지 20만 원 · 서면 첨삭 20만 원(단독 판매가) 기준
1:1 구조설계(특허 이전 설계 포함)는 별도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프롤로그의 '읽는 순서'대로 2화부터 읽으십시오. 문장보다 먼저 아이템을 의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제조, 식품, 서비스, IT 네 업종의 원본으로 보여드립니다. 업종이 달라도 선정 계획서의 뼈대 5칸은 같습니다. (4화)
8단계 역추적 코치로 탈락 사유부터 찾으십시오. 폐업·탈락 이력은 쓰는 방식에 따라 무기가 됩니다. (2화)
됩니다. 다만 AI 흔적은 반드시 지우십시오. 쓰는 단계용 프롬프트 10종과 퇴고 프롬프트를 드립니다. 숫자는 AI가 아니라 대표가 채웁니다.
대기업·공공기관 기술나눔 제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있어야 하고, 이전 여부는 심의로 결정됩니다. 9화와 특허 확보 패키지에 신청 순서를 담았습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정은 심사위원이 합니다. 대신 왜 떨어졌는지를 제목 한 줄에서부터 보여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pf.kakao.com/_wxluiX)에 구매 화면 캡처와 함께 질문을 남겨 주십시오. 영업일 기준 1~3일 안에 답합니다. 책 내용 질문까지이며, 계획서 검토는 첨삭 패키지에서 합니다.
아닙니다. 기존 컨설팅 고객과 나눈 실제 대화입니다. 본인 동의를 받아 이름과 프로필을 가렸습니다. 책 구매자 후기는 쌓이는 대로 원문 그대로 싣겠습니다.
아니요. 이 책도, 첨삭도 대필이 아닙니다. 직접 봐 드리는 것은 '구조설계 + 제출 전 첨삭'에서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고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평가표를 칸마다 뜯어보고, 선정된 계획서를 구해 내 것과 나란히 놓으면 이 책 없이도 같은 곳에 닿습니다. 저는 9년 동안 그렇게 해 왔습니다.
제 아내는 2020년과 2021년, 두 번 떨어졌습니다. 그해 시작한 사업은 넉 달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2026년의 계획서는 아내가 직접 썼습니다. 세 살 아이를 재우고 밤 12시부터 새벽 1시까지. 저는 구조를 알려 주고 예산을 함께 짰습니다. 바뀐 것은 문장이 아니라 아이템을 고르는 기준, 제목, 숫자였습니다.
그 순서를 그대로 책에 적었습니다. 다음 공고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제목 한 줄, 숫자 한 줄을 다시 설계하는 데 쓰셨으면 합니다.
서류쟁이 카일 드림
이 책은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왜 떨어졌는지를
제목 한 줄에서부터 보여드립니다.